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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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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원

Duoaim

부드러운 감성으로 인문적 시를 노래하는 듀오아임(Duoaim)은 한일 다문화 아티스트 구미꼬 김과 다재다능한 엔터테이너 주세페 김이 1998년 이태리 유학 중에 결성한 크로스오버 팝페라 듀오다.
듀오아임은 특별히 서양 레퍼토리에 국한되었던 한계에서 벗어나 동양의 감성을 추구한다. 독창적이면서 한국적인 K팝페라 음악으로 윤동주, 천상병, 구상, 박노해, 이상백, 정희성, 세르반테스 등 이 시대가 요구하는 인문적 소재를 다양한 풍으로 주세페 김이 직접 작곡하여 공연하고 있다.

‘So One(소원)’ Trio

피아노 트리오 소원은 ‘Sound of One’ 순수 우리말 하나의 소리라는 줄임말과 바램의 ‘소원’이란 뜻을 갖고 피아니스트 이청길, 바이올리니스트 민지선, 첼리스트 조여진 세명의 개성있는 연주자들로 모였다.
개개인의 기량을 보여주고, 연주자가 직접 음악회를 진행하며 청중과 가까이 함께 호흡하고 나누는 음악회의 지속적인 무대를 진행 중이다.
세명의 연주자는 현재 웨스턴 심포니 오케스트라에서 책임과 역할을 모두 맡고 있으며 솔로연주와 오케스트라 연주 경험을 함께 병행하므로, 클래식부터 크로스오버, 가요, 째즈, 창작음악, 대중음악의 장르까지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고 폭넓은 음악연주를 위해 다양한 경험을 가지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아하로

아하로는 ‘아름다운 하모니를 가지고 세상으로’ 의 줄임말로 남성 보컬로 구성된 앙상블 팀이다.
각기 다른 음색과 생각과 성품을 가진  남성 보컬들은 서로 하모니를 이루어 재미있게 노래하며 세상과 소통하고 있다.

Rangkorea Solist Ensemble

악단 ‘Rangkorea(랑코리아)’는 듀오아임과 함께 연주하는 솔리스트 앙상블로, 주세페 김의 창작곡을 비롯하여 세계의 크로스오버 팝페라 음악을 주요 레퍼토리로 한다. 특히 음악 내에서 솔로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차별화된 주세페 김의 편곡으로 연주하는 서양악기와 국악기 연주자로 구성된 소수정예의 솔리스트 앙상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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